보안 접속
회원가입 | ID/PW 찾기
이벤트코너
미개봉LP
일반가요
Collector's Item(가요)
염가반코너(가요)
10인치/싱글/SP 음반
국악/가곡/만담/기타
동요/만화/기타 LP
재발매반.신보(LP/CD)
일본,중국음반
라이센스LP(락&팝/재즈)
수입LP(팝/재즈/경음악)
라이센스LP(클래식)
수입LP(클래식)
준라이센스LP
CD(가요/락&팝/재즈/클래식..)
카세트테잎(가요/팝/클래식)
LD (팝/클래식/영화)
LP관련 악세사리
스페샬코너
쟈켓,음반코너
게시판
질문과 대답
 02-3409-3436

  010-5211-6949

E-mail 문의
신한 314-02-387052
농협 302-0213-8382-61
국민 463501-01-223307
예금주: 김정희
 

 
1 박인수 '꽃과 나비'앨범..
 
2 남인수 10인치 앨범(남인
 
3 이미자 10인치 앨범 (이미
 
4 차중광의 내사랑 미나 앨
 
5 차현아 앨범 (신중현 작품
 
6 바블껌/마일스톤 앨범..
 
7 이석/최희준 앨범(이석 데
 
8 템페스트 래어앨범..
 
9 하춘화 데뷰앨범..
 
10 피닉스(PHOENIX) 앨범..
 
비밀번호 확인 닫기
재발매반.신보(LP/CD) > CD > 5052 데블스 1.2집 (2CD)
재발매반.신보(LP/CD)


5052 데블스 1.2집 (2CD)
제조회사 : 09.리듬온
판매가격 : 28,000원
적립금액 : 500원
미개봉CD
수량 EA
 
 
   

 
상품 상세 설명
 
 
**쟈켓상태; 미개봉
**음반상태; 미개봉
**2CD/재발매반
**한국적 소울 락과 Go Go의 진정한 원조(元祖) 데블스의 1&2집
**오리지널 마스터테입으로부터, 국내 최초로 CD화되어 공개되는 1집 & 2집
**Paper Sleeve 형태로 제작된 500 Set 초회 한정반
**처음 공개되는 희귀사진들로 꾸며진 인서트,양면 포스터,스티커,
 앨범 케이스,OBI,Inner Sleeve등 포함
**보너스 트랙 2곡 수록.
**확대보기를 하시면 내용물을 볼수 있습니다.
**********************************************************************

데블스 1집(추억의 길/연인의 속삭임)

1.추억의 길
2.슬픈 안녕                  
3.무작정 걷고 싶어          
4.눈나리는 밤의 데이트      
5.가는 임 보내는 마음      
6.연인의 속삭임                            
7.밤비
8.Proud Mary
9.두 그림자
10.왔구나 타령(Bonus track)
11.총각사공(Bonus track)

데블스 2집(그리운건 너/사랑한다면)

1.그리운건 너              
2.몰라요 몰라              
3.임의 노래                
4.괜찮아                    
5.우산속의 행복            
6.사랑한다면
7.별들에게
8.마지막 선물
9.태양을 향하여
10.내말을 믿어주
*****************************************************************************
앨범 리뷰 :
한국적 소울락과 Go Go의 진정한 원조(元祖) “데블스”
한국적 소울락의 인상적인 모습을 제대로 보여준 “데블스”는 1970년대 당시
다양성이 공존했던 필연적인 상황(?)이었을 시기에, 소울을 바탕으로 한
락그룹사운드의 역동적인 끼와 색깔을 대중들 앞에 펼쳐 보인 진정한 GO GO의
원조(元祖)그룹으로서, 상호호흡을 통한 내재된 절제미와 응집된 연주력을 통해
차별화된 ‘그들만의 영역'을 지닌 팀이었다.

2008년,“데블스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 'GO GO 70'에서 사실적으로
묘사된 것처럼 여타 그룹이 넘볼 수 없는 특출한 장기인 그루브 넘치는 연주와
동시에 빠른 스텝을 밟는 모션을 앞세워 당대 최고의 고고 클럽들인 ‘마이 하우스
'닐바나''타워 클럽''로얄호텔 지하클럽'등 수많은 클럽을 평정하였고, 뒤이어
1971년, 대망의 1집 [추억의 길/연인의 속삭임]을 발매한다. 연석원이 부른
'추억의 길'을 필두로, 업템포의 경쾌한 자작곡인 '눈나리는 밤의 데이트'와
가수 정원의 곡을 리메이크한 '무작정 걷고 싶어' 그리고 C.C.R의 곡들인,
'Proud marry'와 '두 그림자'(원곡 Long as I can see the light)등이 초기
"데블스”를 대변하는 곡으로 실려 있다. 2집과는 달리 자작곡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지만, 친근감 있는 섹션은 나름대로 짜임새 있는 "데블스"의 응집된 사운드를
보여주는 중요한 요소들로 작용한다. 무엇보다도 작곡가에 의해 픽업된 입장속에서도
묵묵히 추구해 왔던 소울의 정신을 그대로 계승했기에 “데블스” 본연의 음악적
색깔이 앨범 전체에 흐른다.

1974년에 발표된 2집 [그리운건 너/사랑한다면]은 1집보다 한층더 진일보된 획기적인
곡들로 구성되었다. 일명'철창 음반'으로 불리는 앨범으로 멤버 전원이 부정적 의미를
함축한듯 뒤를 향해 걷고 있는 모습을 담은 자켓 표지가 특히 눈길을 끄는 앨범이다.
각멤버들의 보컬참여도가 자연스럽게 해당 곡의 분위기에 맞게 이루어졌고, 1집에 비해
보컬 비중이 커진 김명길의 절창(絶唱)은 변함없이 한국적 소울락의 현주소로 불려도
손색없을 만큼 매끄러운 기량을 보인다. 여기에 테너색소폰과 트럼펫이 만들어 내는
브라스 섹션은 가장 인상적인 장면들로 꼽아도 좋을 것 같다.
채완식의 자조 섞인 보컬이 돋보이는 첫곡 '그리운건 너'는 인트로에서 김명길의
락지향적인 기타톤이 매력을 발산하는 “데블스”의 대표곡으로서 대중들에게도 크게
알려진 곡이다. 역시 인트로의 브라스섹션이 한껏 흥을 돋우는 '몰라요 몰라' 그리고
호소력짙은 창법이돋보이는 '임의 노래', 재치있는 가사와 절제된 그루브감이 돋보이는
'괜찮아',김명길의 짤막한 독백이 유난히 짙은 여운을 남겨주는 '사랑한다면'과 그의
애틋한 연가(戀歌)인 '마지막 선물' 그리고 "데블스"의 합주(合奏)능력을 가늠해보게
하는 연주곡 '태양을 향하여'(원곡:Isaac Hayes의 Theme From Shaft)등이 수록되어
"데블스"가 지향하는 소울락의 모습들을 그들만의 차별화된 색깔들로 해석해 놓고 있다.

이제, 서구의 음악을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일구어내고 찬란한 성과를 이룩하기까지
쉼없는 노력과 응집력이 만들어 낸 데블스의 1집과 2집의 고귀한 가치를 이제 새롭게
확인해보는 과정이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몫으로 남겨졌다. 샘솟는 에너지로
빚은 듯 물결치는 그루브의 향연에 귀기울여 본다면 그 시절 '그들만의 영역'에서
찬란히 꽃피운 '한국적 소울락과 GO GO의 원조(元祖)'라는 찬사가 결코 과장되지 않은
문구임을 인정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이다.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안내  
상호 : LP25 | 대표자(성명):김정희 l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이성훈
사업자 등록번호 안내 212-15-41928 [사업자정보확인]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마포구청 제1654호
주소: 서울시 마포구 마포동 350 강변한신코아빌딩 1204호 | 전화 : 02-3409-3436, 010-5211-6949
Contact 메일 for more information. Copyright ⓒ 2007 lp25 All rights reserved.